2013년 12월 9일 월요일

경상도 방언과 전라도 방언 비교

경상도 방언과 전라도 방언 비교
경상도 방언과 전라도 방언 비교.hwp


목차
Ⅰ. 서론


Ⅱ. 경상도방언과 전라도방언
1.공통점
2.경상도방언
3.전라도방언


Ⅲ. 예문


Ⅳ. 결론


본문
Ⅰ. 서론
방언은 언어의 바로 아래의 하위류이며, 사용 지역 또는 사회 계층에 따라 분화된 말의 체계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서울경기도를 중심으로 그 주변지역인 황해도강원도충청남북도 지방에서 쓰이는 방언을 일컫는 중부방언.서남부 지역인 전라도와 충청남도의 일부에서 쓰이는 방언을 일컫는 호남방언. 경상남북도의 모든 지역과 그 인접의 일부 지역에서 쓰이는 영남방언, 제주도 지방과 주변 섬에서 사용하는 제주도방언, 그리고 현재 북한의 지역인 관서(평안)에서 쓰이는 관서(평안)방언, 관북(함경)에서 쓰이는 관북(함경)방언. 이렇게 우리나라의 방언은 크게 6가지로 나뉜다.
이렇게 많은 종류의 방언들 중 굳이 경상도와 전라도의 방언을 조사하게 된 이유는 경상도와 전라도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쓰이는 단어나 어미가 상당히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부추’라는 단어를 예시로 들자면, 충청도지역에서는 ‘졸’이라 불리며 전라도지역에서는 ‘솔’이라 불린다. 전라도의 위쪽에 바로 위치한 충청도의 경우, 이처럼 비슷한 단어의 형태로 존재한다. 하지만 전라도의 동쪽에 위치한 경상도의 경우 ‘정구지’라는 전혀 비슷하지 않은 단어의 형태가 쓰인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경상도방언과 전라도방언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하여 특징 있는 두 지역의 방언을 면밀히 살펴보고자 한다.



본문내용
의 하위류이며, 사용 지역 또는 사회 계층에 따라 분화된 말의 체계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서울경기도를 중심으로 그 주변지역인 황해도강원도충청남북도 지방에서 쓰이는 방언을 일컫는 중부방언. 서남부 지역인 전라도와 충청남도의 일부에서 쓰이는 방언을 일컫는 호남방언. 경상남북도의 모든 지역과 그 인접의 일부 지역에서 쓰이는 영남방언, 제주도 지방과 주변 섬에서 사용하는 제주도방언, 그리고 현재 북한의 지역인 관서(평안)에서 쓰이는 관서(평안)방언, 관북(함경)에서 쓰이는 관북(함경)방언. 이렇게 우리나라의 방언은 크게 6가지로 나뉜다.
이렇게 많은 종류의 방언들 중 굳이 경상도와 전라도의 방언을 조사하게 된 이유는 경상도와 전라도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쓰이는 단어나 어미가 상당히 차이를 보

참고문헌
윤명희 외 4명, 『경상도 우리 탯말』, 소금나무, 2006
이익섭, 『국어학개설』, 학연사, 1986
한새암 외 4명, 『전라도 우리 탯말』, 소금나무, 2006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