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매일 똑같이 정해진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기를 마시며, 나와는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시작으로 보게 한다는 측면에서 휴식, 특히 여행은 다소 무료할 수 있는 삶에 생기를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최근에는 외국으로의 해외 여행이 활성화되고 일반화되면서 항공기를 이용한 항공 여행도 더 이상 특별하지 않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여기게 되었다. 예전에야 비행기 한번 타보는게 무슨 벼슬이라도 하는 양 친구들 앞에서 자랑도 하고 뻐기기도 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비행기를 한번도 타 보지 않은 사람이 특이한 모습으로 보여지기까지 한다. 어디나 지켜야할 규칙이 있고 예절이 있는 것처럼 항공기라는 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함께 여행 해야 하는 승객들간, 혹은 승객과 승무원간의 예절 또한 “이 정도는 이쯤이야”하는 예절이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되었다. 예절이라고 해서 옛날 어른들 모시듯 거창한 격식과 예법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언급하는 것들이 어쩌면 아주 지극히 상식적인 것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삶을 살아감에 있어 몰라서 못하는 경우보다는 알고도 무신경으로 인한 행동이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번 항공기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에 대해 다시 한번 어떤게 상식적인 것인가 하는 것을 가볍게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본문내용 가벗은 채 다른 승객과 싸움을 벌인 남성 때문에 항공기가 회항하는 소동을 빚었다.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알라메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로 향하던 사우스웨스트항공 947편에서 남성 승객이 옷을 벗은 채 여자 승객 및 승무원들과 싸움을 벌였다. 이과정에서 사우스웨스트항공 측은 안전상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급회항했다. 대리어스 채파일(21)로 신원이 밝혀진 승객은 옆에 있는 여자 승객에게 자신의 벗은 몸을 드러내기 시작한데 이어 얼굴에 폭행까지 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곧 승무원과 다른 승객들은 채파일을 제압했으나 기장은 기수를 돌려 오클랜드 국제공항으로 되돌아왔고 착륙하자마자 대기하고 있던 경찰 치안당국은 벌거숭이 상태의 채파일을 체포했다. 파일과 피해를 당한 여자 승객은 병원
참고문헌 1. 중앙일보 2. 배려하고 사랑받는 대한민국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QLde&articleno=12&categoryId=#ajax_history_home) 3. http://www.hansfamily.kr/tag/항공기 <- 이 사이트에서 항공기 에티켓 뿐만 아니라 항공기에 관련된 많은 정보와 홍보 동영상을 접할 수 있었다. (강추 사이트)
4. 글로벌 에티켓과 매너(대왕사, 민혜성 & 이승연) 5. 비즈니스 에티켓(서광모드, 이인혜 & 정구희) 6. 국제화 시대의 에티켓과 매너(남두도서, 장경옥 & 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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