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개요 2.구성 3.전시회 내 Program 4. 주요 참가 업체 5. 실제 관람한 항목 6. 후기 7. 성과 8. 발전방향
본문 소개한 일반적인 PC게임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게임등 다양한 게임이 전시되어있었으며, 향후 출범할 게임부터 현재 이용되고 있는 여러 게임들의 업데이트를 통한 소개 및 각광받고 있는 게임의 대회를 포함하여 향후 미래를 이어갈 게임들의 전쟁터 였습니다 이전의 지스타에 비해 모바일게임들의 활약이 대단했고 사람들의 참여도도 굉장했습니다 요즘 어떤 산업이건 침체기고 세계경제도 좋지않은데 이번 지스타는 역대 최대관람객(18만6천명 이전과대비)으로 다시한번 그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국내외 관계자들이 놀랄만큼 b2b 의 면적이나 해외기업의 참여 부스간의 소음문제 민원 해결 등 여러 가지 발전을 보여주었습니다. 구인구직자들이 이전의 준비성과 달리 이력과 경력을 준비하고있었고 저도 게임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이쪽으로의 취직정보도 알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모바일게임의 관심도 뜨거워지는많큼 그만큼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추측해봤습니다 그리고 전시장을 배회하던중 중년의 투어 코디네이터 한분을 인터뷰를 해서 몇가지 정보를 알수있게되었습니다 직접 현장에 뛰시면서 느낀부분을 저에게 알려주셨습니다 MICE 라는 동아리에서 이런 전시회에서의 작은 일자리나 전시회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관련직 취업시에 유리하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컨벤션에 좀더 관심이 생기면 꼭 가입해야 될 동아리모임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큰 전시회에서는 3~4개월전에 대행사에서 자원봉사자 직원을 다뽑는다고 하네요 7월달부터 이미 직원 및 봉사자들을 다 고용했다고 생각하니 준비성에 놀랐고 일하고싶으면 미리미리 지원을하고 알고 있어야되고 정보가 필요하겟구나 별의별생각을 다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나라사람이 다 오는데 뭐 거의 영어는 공통이니까 영어는 필수라고 하시고 다른언어도 하면 좋겠지만 현장에서 뛰는 투어코디네이터 그분이 중국어가 앞으로 유망하다고 하셧습니다 왜냐고 여쭤보니 중국인들이 영어를 잘못한다고 ㅋㅋ 그런부분도있고 앞으로 중국이 강대국이 될거라 예측하고 중국시장을 노리는 미래지향적인 의미에서 하신말씀같은데 진지하게 말씀하시는걸 보니 중어회화 듣고있길 잘했구나 열심히 해야지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본문내용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2005년 대한민국의 여러 게임 전시회가 통합된 형태로 조직되었으며, 형태상으로는 1995년부터 개최되기 시작한 어뮤즈월드쇼와 그 뒤를 이은 대한민국게임대전을 계승하고 있다. 본래는 별도로 조직된 지스타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였으며, 2008년 5월 해체되어 한국 게임 산업 진흥원으로 통합되었다. 2013년 7월 15일에는 통합된 한국 게임 산업 협회가한국 인터넷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협회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MICE 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는 국제 게임 전시회를 직접 체험하
하고 싶은 말 2013년도 지스타 자료는 지금 거의없는걸로 압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고 체험한 정보와 자료들로서 과제물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울 줄수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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